은총의 샘이신 주님!
이 곳 사이버 성당에 와서 멋진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참 좋습니다
처음엔 복음을 잘 알지 못하니 낯설게만 느껴졌었는데…..
이제는 이 곳에서 마음의 위로를 얻으며 또한 사랑과 평화를 배우기도 하지요
매일매일 그 날의 복음말씀을 멋진 성가와 함께 올려주시는
저녁노을님! 너무 감사해요
노을님도 함께 묵상 나누시면 좋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리고
복음묵상을 한 편의 시로 잘 표현 해 주시는 안나 자매님!
워낙 영적인 분이라서 처음엔 적응하기 힘들었는데
어느새 저도 자매님 덕분에 성령의 힘을 받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그리고
요즘들어 열심히 묵상을 올려주시는 요안나 자매님!
묵상글 톡톡튀는 감칠 맛이 있어 좋았답니다(미혼인줄 알았음:아들에게
책 선물 받은 글만 아니었더라면 깜빡 속을뻔 했음)
앞으로도 계속해서 좋은묵상글 함께 나누고 싶어요
끝으로
우리의 헬레나 자매님!(갠적으로 왕팬입니다요 헤헤)
저에겐 맏 형님처럼 느껴집니다
자매님의 묵상은 너무도 자상하여 가슴 깊이까지 콕콕 들어와 앉습니다
또한 이 곳 저 곳 숨어있는 코너(특히 구중궁궐에 숨겨두신 성가대)까지도
일일이 찾아주시어
어줍잖은 글에는 칭찬으로 힘을 주시고
하소연의 글에도 리플로 위로해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저 자매님 때문에 에너지 충전 엄청 된답니다^^
그리고 묵상이라는 것을 이 곳에서 처음으로 하게 된 저 루실라!
무엇이든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 있나요 ? 라는
배짱으로 비집고 들어와 묵상이라고 올리고는 있습니다만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부족하고 미비하여 읽으시기 괴로우시더라도 귀엽게 봐 주세요
또한 저 처럼 미약한 사람의 글이 있으므로 님들의 글이 더욱
빛을 발하기도 하겠기에 …헤헤
제가 표현이 짧아서 일일이 나열하지 못한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모든 분들께 참 많은 것을 배우고 익혀서 성령으로 충만되어 가곤 하지요
언젠가 사이버 님들 모두 한 자리에 모여 그 간의 느낌도 나누며 오순도순
얘기꽃 피워봤으면 하는 소망이 있답니다
삶에 지쳤을 때도
실의에 빠졌을 때도
누군가의 위로가 절실히 필요할 때도
잠시 들러 쉬어갈 수 있는 평안한 휴식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다 함께 가꾸어 봐요
이 곳 사이버 성당을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
늘 주님의 은총과 평화 함께 하시는 삶 되시길 기도 드립니다

제가 많이 건방져 보이지요!!
죄송합니다!
요즘은 정말 어렵군요..
묵상을 올리지 못해 저 자신도 아쉽고 죄송할 따름입니다.
좀더 여유있고 한가해지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복음작업을 하면서 가슴과 머리로는 하는데….
기도로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저 여러분들의 넓으신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