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레나 자매님!

제가 요즘 자주 늦게 올리지요…

아무래도 봄이 되어 엄니가 자꾸 나가자고 보채시네요..

따뜻한 낮에 산보하다 보니 그렇게 되었어요..

이제부터 이르게 올리고 산보 나갈께여!! 죄송해요!!

220.79.34.103 에딧: 저녁노을모니카님! 제가,님의 작품을 허락두 없이 마구퍼다가,여기저기 마구 보내구 있슴다..저번날,멜을보내려다,실패하구,죄책감?에 시달려,이케 몇자적슴다..멜주소좀 알려주십시여^^;; [03/27-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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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Response to 헬레나 자매님!

  1. user#0 님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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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헬레나 자매님! – 저녁노을 ┼

    모니카 형님!!!
    별 말씀을 다 안하시네요 헤헤
    제가 요즈음 아들녀석 때문에 조금 바빴거든요
    저희는 시댁이 종가집이라 …
    그리고 시부모님과 형제분들이 많으셔서 아들녀석을 데리고
    군대를 간다고 인사 드리러 다니느라 ….
    저 혼자 다녀도 되겠지만 그래도 저와 남편이 같이 다닌답니다
    저희 시댁은 조카들이 군대갈때도 시숙분들이 같이 인사를
    다니며 했거든요
    그러다보니 제가 시간이 나지 않아 복음묵상을 제대로 하지못해
    죄송한 마음입니다
    하지만 …
    이곳(사이버성당)에 오시는 분들의 사랑을 믿고 부족하지만
    밀린숙제 하듯이 엉터리로 한답니다
    사랑으로 많이 봐 주세용
    이제 조금만 있으면 지금보다는 괜찮아 질거예요
    어머님도 건강하시지요?
    형님도 한번 만나뵙고 싶은데…
    그런날이 오겠지요?
    어머님때문에 힘드실텐데 복음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형님덕분에 저희들이 어렵지 않게 복음을 묵상할수있어
    기쁩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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