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레나 자매님.

+ 천주께 영광.

안나에요.
오늘 수태고지 축일 축하합니다.

아드님을 나라에 봉헌하시느라 마음이 많이 아프셨죠?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드님은
주님과 성모님의 특별하신 보호로 잘 지내다 돌아 올 겁니다.

안나도
오늘 대축일 미사 중에
아드님 프란치스코 형제와 헬레나 자매님 가정을 위해 미사 지향하였습니다.
아드님을 군에 보내시고 서운하실 자매님과 요셉 형제님을 주께서
채워주시기를 빕니다.

가내 두루 평안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차고 넘쳐 내내 복되시기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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