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을 드립니다.

사순시기 하루 하루를 예수님을 생각하시면서 보내시는 모든 분들께 인사를 드립니다.


잘 지내시죠?


부활을 맞이하여 조그마한 선물을 드리려고 합니다.


미사에 좋은 글을 남겨주신 분들께 조그마한 선물을 드리고자 하오니


회원정보란에 주소를 정확하게 기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주 특별한 선물을 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드리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주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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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Response to 선물을 드립니다.

  1. user#0 님의 말:

    5학년인 큰아이가 천주님께서 주신 세례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또래의 아이들과 여러가지 놀거리,작은 선물 따위를 

    제공하는 주위 교회에 흥미와 열정을 갖게 되었나 봅니다.

    그깟 선물에 눈이 어둡냐고 나무라던 제게 글쎄..

    신부님의 선물이란 말씀은

    눈 멀던 심봉사가 심청이를 만나 눈이 딱! 떠졌다는 대목..과도 같았지요.

    전 이렇다할 글도 쓴 적도 없고

    여기 계시는 분들들과 달리 신앙심이 허술하기 짝이 없는데도 말이죠..

    해서 아이의 종교를 내 뜻대로 만들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죠.

    내가 추구하는 것

    아이에게 심어지는 것

    언젠가 맞닿을 날이 있어 튼튼한 평화의 뿌리가 내려질 날이 있으리라

    여겨집니다.

     

    신부님의 선물 이야기로 잠시 즐거웠답니다.

    아이들 마음도 겪어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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