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시기 하루 하루를 예수님을 생각하시면서 보내시는 모든 분들께 인사를 드립니다.
잘 지내시죠?
부활을 맞이하여 조그마한 선물을 드리려고 합니다.
“미사”를 사랑하시는 형제 자매님들께 조그마한 선물을 드리고자 하오니
회원정보란에 주소를 정확하게 기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주 특별한 선물을 드리고자 합니다.
좋은 글 올려 주시는 임, 좋은 묵상 나눠 주시는 임,
그리고 열심히 읽어 주시는 임들께 선물을 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드리는 것이 아니라
이곳을 통해 예수님께서 주시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