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사랑과 자비의 만남’의 칼럼을 자주 이용하는 ‘큰빛’입니다.
님께서 올려 주시는 칼럼의 ‘오늘의 말씀’을 보고
하도 고마와 하던 차에, 오늘 큰 맘으로 여길 들렀습니다.
앞으로 종종 찾아 뵙고 좋은 얘길 들을 생각입니다.
시간이 없어 간단히 메모만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211.221.138.184 저녁노을: 자주 들려 주시어 이 곳에서도 큰빛을 비추소서! [04/02-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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