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들어와 글은 읽게 되도 글 올리기가 쉽진 않네요.
남편이랑 아이들과 함께 겨우 주일에만 성당엘 가다가 우연찮게 레지오를 하게 됐고 거기서 또 성가대까지 하게 되면서.. 얻은게 넘 많은것 같아요.
지금은 남편도 레지오를 하고 있구여 ^^
아이들도 주일학교에 열심히 다니고 있답니다.
근데요 아직까지는 은총표(포도알이라고 아이들은 그러더라구요) 받는 재미로 성당엘 가는 것 같아요.
참!
저 독서를 첨 했는데 무지 떨리던데 담부터는 떨지 않게 해달라고 많이 기도해주세요.
자주 들어올께요.
저기요..
로그인 하는데 아이디랑 패스워드가 안맞나봐요.
좀 갈쳐주세요.

반갑습니다.
미사를 방문해 주셔서 어떻게 감사해야 할지 모르겠군요
이곳도 좋은 곳으로 꾸며 볼 테니 자매님도 많은 관심 가져 주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글구 인터넷 방송 잼있으세요?
어떤 식으로 하고 계신지 말씀해 주실 수 있는지요
들어가보니까 회원 가입을 해야 하던데.
가입 안하면 안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