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신부님 부족한 저를 기쁘게 받아주시니 정말 감사 합니다 신부님께서 환영 하신다면 용기를 가지고 참여 하겠습니다. 도와주시와요 겨우 독수리 타법을 익힌 처지라서…… 낭자는 이만 다음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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