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황후다운 헬레나씨네요
나는 그런 유머와 제치에 항상 놀람니다.
대 선배님 나는 왕초보라서……
아녜스씨도 있다니 정말 반갑네요
한번 방문해 보아야겠네요
헬레나씨는 사이버 성당 홍보요원이 아니신지
정말 잘 하시는군요
마리아씨와 함께 다시 옛날 모임을 해야겠군요
사이버 공간에서 이런 대화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새롭고
신기하기도 하구요.
지금 이나이에 그나마라도 컴퓨터라도 만질 수있는 은총을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말씀과 나눔으로 그 분안에서 그 분과함께 기쁨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