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선물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얀 미사보를 보는 순간 너무 놀라 몸둘바를 모르겠더라구요
저는 영세때에도 제가 사서 축성하여 썼기 때문에 난생처음부활 선물을 받고 보니 이런날도 다 있구나 하면서 새로운 사람으로 순간 순간 거듭나라는 예수님의 속삭임으로 받아들였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는 부활절 다음날 친정 아버지께서 돌아가셨어요 너무 충격이었지만
일년전부터 각오를 하고있었지만 그래도 많이 힘드네요 사람들과 같이 있을땐 웃고 떠들기도
하지만 혼자있을때면 많이생각나고 보고 싶고 그러네요 자꾸만 미사참예를 하게되고 미사봉헌을 자주 하게 되네요 어머니와 상의해서 100대정도 미사를 넣을까 생각중입니다. 제가 벌써
미사봉헌 을 4대를 신청 했어요 제 개인적으로 말입니다. 최선을 다해 사셨던 우리아버지
자랑스러웠던 우리아버지 하느님 예수님 성모님께 감사 ,찬미 ,영광을 드립니다.
성모님 예수님 하느님께서 모든 것을 주관해주시고 길을 예비해주심을 믿으니까요
대전카톨릭 회관 에서 포콜라레 마리아뽈리 하루피정을 다녀왔는데 회개의 은총을 주시나봐요
너무 좋았어요 참석할때 마다 항상 좋지만요 그리고 더욱 저의 목표는 거룩한 성인 성녀가 되는것인데 정말 죽을때 까지 품성성화가 되려는 싸움을 치열하게 하게 될것 같아요
여러분 우리모두 성인 성녀가 될수있도록 치열한 싸움을 하도록 합시다.
요한 신부: 기뻐요. 감을 사 주신다고 했는데 요즘 감이 있을까요? 혹시 올 가을에?…넘 썰렁했나요?.. [04/30-0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