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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실라” 그 이름을 사랑하기 까지… – 루실라(lusilla@missa.or.kr) ┼
그렇게 아픈기억을 갖고 계셨다니?
루시라 자매님………. 이상하네요
저는 정겹게만 느껴지는데요?
저는 비신자인 분들이 저의세례명을 말하면 헬레나가 아닌 헬렐레라고
하면서 웃지요
그분들은 신자가 아니라서 그런지 별로 서운하지는 않았는데
교우분들이 “루실라”라는 세례명을 모르다니 이상하네요
흔하지는 않지만 ……
루실라 자매님 ………
다시한번 불러봐도 정겹게만 느껴지는 루실라 세례명으로 이곳(사이버성당)에서
사랑받는 주님의 자녀가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