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널 환상적인 소식을 들었습니다.
저도 9개월만 있음 이모가 된다는 기쁜 소식이였습니다.
결혼한지 1년만에 찾아온 소식인지라.. 넘넘 들뜹니다.
이런 소식을 일케 만방에 알려두 되는건지.. 좀 조심스럽긴 하지만..
여러분들의 기도가 필요해서 일케 올려봅니다.
아기랑 엄마가 부디…. 건강하길…. 빌어주세욤..
축복받으면서 자랐음 좋겠습니다.
이모가 되도 이렇게 기쁜데.. 엄마가 된다는건.. 어떨까…?
짐작도 안가네욤…
누구나 다하는 결혼이고 출산인데.. 유난스럽게 보일수도 있겠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결혼이나 출산.. 누구에게나 일어나는 기적같은 일이라고..
이 세상의 사람 하나하나가 다시 보이는 하루입니다.
그람 주님이 허락하신 오널 하루두 잘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루실라자매님! 잔병치레하는 민우땀시 얼마나 고생이 많나요..
병같은거 씩씩하게 털털 털어내고 민우의 살인미소 언넝 볼수 있길 빕니다..
이헬레나: 추카 추카 해용 기도 하겠습니다 이모가 되심을 ……… [05/14-01:34]
루실라: 베로니카 자매님! 이모가 된다구요? 진심으로 축하하며 건강한 엄마와 건강한 아이 주시라고 기도할께요 [05/14-07:07]
푸른하늘: 산모와 아기를 위해 기도중에 기억하겠습니다.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덩달아 신이 납니다. 덩더궁 덩더궁~~ [05/15-12:10]
함 바실리오: 베로니카..^^ 좋은 이모가 되겠다.. 나두 기도해줄께, 루실라 누님 애기두 건강하시길.. [05/29-21: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