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자매님!
저희 아이를 위해 기도 해주시고 또 이리 염려해 주시니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이는 지금 한방병원에 다니면서 치료하고 있는데 많이 좋아지고 있답니다
모두가 염려해 주시고 기도해 주신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자매님께서 올려주신 묵상 감명깊게 읽고 또한 에너지까지 충전하여 간다는
사실을 아시는지요?
어쩌다 결석이라도 하셔서 자매님의 글이 안보이면 궁금하기도 하고 무슨 일이라도
있으신가 염려하곤 한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오래도록 이 곳에서 함께 좋은 글 나누고 좋은 마음도 나누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답니다
참 그리고 밑 글 달때 “웃는 모습”은 옆에 보시면 세례명과 메일주소가 있는데
주소 옆을 보시면 동그랗게 웃는 모습부터 시작하여 찡그린 표정까지 다 나오는데
첫 칸 웃는 모습에 친절하게도 기본 체크를 해놓으셔서 그냥 글만 쓰면 됩니다
그리고 혹시 ^^ 이런 표시라면 그것은 컴퓨터 자판기 맨 윗줄 숫자칸 6 위에 보시면
있답니다(shift + 6을 두번 누르시면 됩니다)
설명이 잘 되었는지요? 혹여 설명이 부족하였다면 다음에 또 …
주님안에 평화로운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안나: 연습이에요. [05/16-2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