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여러분!

+ 그리스도의 평화

안나에요.
델리아 자매님께서는 어머니가
고만고만 하시다니 참 다행입니다.
아직 이루지 못 하신 일이 있으시겠지요?
안나에게 위로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 헬레나 자매님,
따님이 다치셨다구요?
기부스를 하였다지요?
더위에 힘들텐데 염려가 됩니다.
그리고, 열심하신 자매님을 뵈옴이 안나에게는 기쁨입니다.
평화를 빕니다.

+ 요안나야!
지난 연 초에 친구가 떠나면서
“올 해는 안나가 그리스도의 평화를 누리길 바래요.
풍랑이 일어 광풍이 불어도 고요하시던 주님의 평화가 그대에게 있기를 빈다.”하잖니.
아유!
안나 같이 사랑과 믿음이 없는 위인에게는
무리한 부탁임을 하느님께서도 아시리라.
기도해다오.
평화! 요안나에게도.

+ 루실라 자매님! 천사 자매님! 흑진주 자매님!
그리고 사이버 성당 주임 신부님과
모든 가족들께도
우리 주님의 참 평화가 길이 머물도록 기도합니다.
공모전을 준비하시는 관계자분들과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께게도 평화 넘치게 하소서.

219.249.0.75 이헬레나: 축복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과 함께 평화가 길이 머 물도록 기도드립니다 아멘 [05/20-22:22]
211.194.124.5 루실라: 안나 자매님! 감사합니다 …자매님께도 항상 평화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05/22-07:11]
211.228.100.149 델리아: 자매님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05/22-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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