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느님의 자녀임을 항상 기억하고 산다면 신뢰를 깨지 않을 것입니다.
내가 하느님의 자녀임을 항상 기억하고 산다면 그분이 낯설게 느껴지지 않을 것입니다.
내가 하느님의 자녀임을 항상 기억하고 산다면 그분을 기쁘시게 해 드리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기억하면서 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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