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부탁드립니다

+찬미 예수님


말씀을 안드리려했는데 ……


사실은 딸아이가  오늘  다리수술을 하거든요


세례명은(이보연) 바울리나 입니다 수술이 잘 될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입원을 했는데 제가 틈틈히 집에 와서 글을  올리고 했지요


마음도  산란하고 병원에 있으려니 답답하고 ……….


여러님들의 묵상글도 보고싶고 위로도 받고 싶어서……


새벽에 잠깐 집에 왔어요 


지금 가야하거든요   마음이 급하니 글이 잘써지가 않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211.42.85.34 함 바실리오: 헬레나 자매님 걱정이 많으시겠네요..
제가 자매님 사랑하는 만큼 은총주십사 기도드릴께요..
흔들리지 마시구요.. 같이 걱정을 나누겠습니다..
[07/30-08:23]
211.216.168.42 저녁노을: 헬레나 자매님 기도해 드릴께요… 주님 함게 게시니 모든 근심 걱정 다 맡겨 드리세요…. [07/30-08:39]
211.34.86.30 지혜별 아녜스: 자매님 주님께서 지켜 주실거예요. 저희 사이버성당 식구들 모두가 같은 맘으로 기도드립니다. [07/30-12:40]
218.234.131.14 안나: 헬레나 자매님! 안나에요. 바울리나 일로 심려가 크겠습니다. 자매님도 걱강한 편이 아니신데 염려가 됩니다. 저도 바울리나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주님께서 함께 계셔서 돌보아 주실 것입니다. 바울리나 화이팅! 어서 일어 나가라! [07/30-15:10]
211.42.85.34 루실라: 저도 따님 바울리나의 건강을 위해 기도중에 기억하겠습니다. 용기 잃지 마시고 주님께 맡기세요 [07/31-16:39]

이 글은 카테고리: 사랑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