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헬레나 자매님…
사랑하는 딸과 함께 잘 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
보이지 않는 자매님을 믿으며 그리고 사랑을
보냅니다.
힘 내세요!!! ♥
이 헬레나: 사랑을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많이 힘들었거든요 본당에서 임원을 하라고 해서…….
하지만 저의 짐이 무거운 것을 알고 계신분들이 저의 고통을 이해해
주셔서 무사히 고비를 넘겼지요 그래도 죄스러운 마음이 들어
괴롭기도 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오면 봉사를 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08/08-00: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