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레나님! 삼복더위가 겹치는 8월의 무더운 여름철입니다. 이런날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따님 간호하느라 무척 힘드시지요? 그 와중에도 복음묵상까지 열심히 하시는걸 보면 존경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당연히 힘내시고 사시리라 생각하지만 다시한번 화이팅…. 화이팅^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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