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찬미하여라


    주님을 찬미하여라
    우리는 하느님의 위대함을 아주 가까이 대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우리는 그분의 위대하심을 우리 안에서, 밖에서 또 우리 주위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가 그분 안에서 "숨쉬고 움직이며 살아가고 있기" (사도 17,28)때문입니다. "주님은 원하시기만 하면 언제든지 그 큰 힘을 발휘하실 수 있다. 주님의 팔 힘을 누가 감당할 수 있는가? 주님이 보시기에는 이 온세상이 저울에 앉은 먼지와 같으며 땅에 내리는 한 방울의 아침 이슬과 같다. 주님은 무슨 일이든지 하실 수 있기 때문에 만인에게 자비로우시며 그들이 회개할 수 있도록 사람들의 죄를 살피시지 않는다. 주님은 세상 모든 것을 사랑하시며 주님이 만드신 그 어느 것도 싫어하시지 않는다. 주님이 미워하는 것을 만드셨을 리가 없다. 만일 주님이 원하시지 않으셨으면 무엇이 스스로 부지할 수 있겠으며 그분이 불러 주시지 않은 것이 어떻게 스스로 연명할 수 있겠는가? 생명을 사랑하시는 주님은, 모든것이 그분 것이기에 모든 것을 용서하신다."(지혜 11,21-26) 얼마나 큰 빛입니까? 또 그 빛을 증거하기는 얼마나 쉽습니까? 이것은 인간으로서 해야할 인간의 사제적 역할입니다. 땅 위에 곧추 서 있는 내게 모든 피조물이 하느님께 대한 그들의 무언의 훔숭을 대변해 달라는 듯합니다. 바람, 불, 이슬과 서리, 얼음과 구름, 산과 언덕, 샘물과 바다, 모든 것이 내 안에서 시위를 벌이며 내가 영원하신 그분의 면전에서 그들 모두를 대신해야 할 나의 소명에 소홀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래서 나는 이렇게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만드신 만물이여, 주님을 찬미하여라. 주님께 지극한 영광과 영원한 찬양을 드려라. 천체들이여, 주님을 찬미하여라. 주님께 지극한 영광과 영원한 찬양을 드려라. 해와 달이여, 주님을 찬미하여라. 비와 이슬이여, 모두 주님을 찬미하여라. 주님께 지극한 영광과 영원한 찬양을 드려라." (다니 3,57. 59. 62. 64)
까를로 까레또의 매일 묵상 중에서

♬ 태양의 찬가



219.249.0.223 이 헬레나: 주님은 무슨 일이든지
하실 수 있기 때문에 만인에게
자비로우시며 그들이 회개할 수 있도록
사람들의 죄를 살피시지 않는다.
이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너무 힘들어 포기하려했던
예수님의 마음을 아프게해드린 제가 회개할수
있는 기회를 주신 예수님께 제가 좋아하는 성가
태양의 찬가를 바칩니다
감사합니다 회개의 시간을 주심에........
좋은 하루 되세요 [08/1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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