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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사자^: 저녁노을 자매님~ 가을 노을이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모두를 위해 애써주시는 자매님도 너무 아름답습니다. 제가 매일 미사 안에서 자매님의 나눔을 얼마나 감사히 받는지요.. ^^ 감사드립니다, 모든 일에 힘내시기를.. 헤벌쭉~~ ^___^ [10/23-12:47]
레지나: 저는 요즘들어서 고요가 얼마나 큰 외로움인가!!! 에 대해서 가슴 아팠었는데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10/23-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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