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천 성당에서 -2-

 

미사가 시작됩니다 -해설자는 안나자매님 장부 맞지요?- 우리 사이버 성당의 사도이신 홍광철 요한 신부님

그 날 입당성가가 무엇이었는지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만 모두들 열심히 부르십니다

수상자 두 분이 나란히 계시네요. 강원남 도미니 형제님 잘 생기셨지요!

신부님의 자상하신 배려로 수상자들의 소감을 듣게 되었지요 차분하게 수상 소감을 발표하시는 루실라 자매님

수상소감을 미리 연습하셨다는 마리안나 자매님. 사이버 성당의 미인 헬레나 자매님의 맑고 고운 모습

성찬의 전례가 시작되며 친교는 더욱 깊어만 갑니다

거룩한 성체 안에서 우리는 하나가 됩니다. "이는 내 몸이다."

"너희는 이 예식을 행함으로 나를 기억하라" 주님 안에 우리 하나 되었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평화의 인사를 나누는 우리 가족들... 샬롬 샬롬!~~~~~~~~

친교의 절정을 이룬 평화의 인사,, 넉넉한 우리들의 모습이 아주 정겁군요

성체와 성혈로 주님을 모시는 거룩한 순간들...

사이버 성당의 복음의 메아리가 주님의 크신 사랑으로 더욱 멀리 퍼질 것을 확실하게 믿습니다!!

211.194.124.5 루실라: 모니카 자매님! 이렇게 멋지게 편집하여 우리들을 즐겁게 해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바쁘실텐데.....
근데 어휴~~~ 너무 적나라하게 나와서리 부끄럽네요(역쉬 사진은
거짓말을 못하는 군요 )
[11/04-07:47]
221.151.61.113 송이: 어머나...얼굴 뵈니 좋네요. 늘...이렇게 아름다운 글을 올리시는 분들은 어떤 분들일까...궁금했는데. 역시 아름답네요. 축하드려요. 저도 나중에 목천성당가봐야쥐^^ [11/04-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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