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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가 시작됩니다 -해설자는 안나자매님 장부 맞지요?- 우리 사이버 성당의 사도이신 홍광철 요한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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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입당성가가 무엇이었는지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만 모두들 열심히 부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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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 두 분이 나란히 계시네요. 강원남 도미니 형제님 잘 생기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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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의 자상하신 배려로 수상자들의 소감을 듣게 되었지요 차분하게 수상 소감을 발표하시는 루실라 자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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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소감을 미리 연습하셨다는 마리안나 자매님. 사이버 성당의 미인 헬레나 자매님의 맑고 고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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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의 전례가 시작되며 친교는 더욱 깊어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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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성체 안에서 우리는 하나가 됩니다. "이는 내 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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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이 예식을 행함으로 나를 기억하라" 주님 안에 우리 하나 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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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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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인사를 나누는 우리 가족들... 샬롬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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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교의 절정을 이룬 평화의 인사,, 넉넉한 우리들의 모습이 아주 정겁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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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와 성혈로 주님을 모시는 거룩한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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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성당의 복음의 메아리가 주님의 크신 사랑으로 더욱 멀리 퍼질 것을 확실하게 믿습니다!!
루실라: 모니카 자매님! 이렇게 멋지게 편집하여 우리들을 즐겁게 해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바쁘실텐데.....
근데 어휴~~~ 너무 적나라하게 나와서리 부끄럽네요(역쉬 사진은
거짓말을 못하는 군요 )
[11/04-07:47]
송이: 어머나...얼굴 뵈니 좋네요. 늘...이렇게 아름다운 글을 올리시는 분들은 어떤 분들일까...궁금했는데. 역시 아름답네요. 축하드려요. 저도 나중에 목천성당가봐야쥐^^ [11/04-07:54]










루실라: 모니카 자매님! 이렇게 멋지게 편집하여 우리들을 즐겁게 해주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