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천성당에서..-3-

 

기념촬영과 3부 아가페 시간 (맛있는 병천 순대를 먹으며,,)

심혈을 기울여 정성스레 만드신 자료가 너무 많이 남았네요 아름다운 목천성당의 종탑

어서들 모이세요 기념촬영이 있습니다~~~~~~ 아직 다 안오셨네요... 언능 오세여~~~~~~

수상자님들의 모습이 아주 환하십니다~~~~` 안나자매님이 뒤를 돌아 보시네... 자~~~~~김``````치

부모님과 함께 포즈를 취한 홍 마리안나 자매님. 루실라 자매님, 아주 예뻐요!

죄송해요 잘 나온 사진은 베로니카가 찍었을 거예요.. 아주 행복한 마리안나 자매님, 루실라 자매님 축하 축하,,,,,

루실라 자매님 딸 정말 매력적이죠! 헬레나는 그만 올리고 싶은데.... 형제님이 오셨네요....

자, 이제 병천으로 출발합니다~~~~~ 케잌까지 준비하시고.. 안팍으로 자상하신 우리 홍신부님!

끝까지 함께하여 주신 윤종수 신부님, 감사드립니다~~~~ 든든하게 이 자리를 빛내주신 형제님들 정말 반가웠습니다!

꼬마아가씨, 많이 먹어요!! 이 부부 정말 잉꼬같지요!!

그 위에 뭐가 있어여!!~~~~~ 정말 맛있는 순대, 입에서 살살 녹아요....

한잔의 술은 건강에도 좋다지요! 자~~건배!! 어머,, 저 술 못해요...

전 소주 몇잔은 끄덕 없어요..ㅎㅎㅎㅎ 베로니카씨, 썩 괜찮은 신랑감 있는데 소개할까?

빙고게임이 시작됩니다.. 상품도 많이 준비했습니다~~~ 정말 즐거운 하루였어요..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는 더 많은 분들이 모일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노력해요....

이렇게 좋은 자리를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항상 애쓰시는 신부님께 격려와 힘찬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219.249.0.162 이 헬레나: 우째 이런일이........
아휴! 약속이 틀리네요 제 얼굴 올리지 않기로 했는데.........
모니카형님땜시 살아도 못살겠네유 공개적으로 망신시키시네........
토마스 형제님!수고하셨습니다 그리구 고맙습니다
즐겁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1/04-21:20]
211.203.36.208 임 찬미: 호호...... 사진으로 여러 님들을 만나게 되니 반갑네요 웃는 얼굴들이 행복해 보여요. 공모전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고 상 받으신분들! 진심으로 축하 축하드립니다. [11/06-07:55]
221.145.247.34 엘리: 헬레나님이 워디 있대유..보고싶은데..몰루겠어라 [11/06-13:43]
221.145.247.34 엘리: 찾았시유..달라져보이네요...반가웠습니다. [11/06-13:44]
218.150.166.68 프란: 저희 부부 사진을 어느 틈에 찍으셨는지... 분위기에 취해 더 행복해 보이네요 고맙습니다 늘 행복한하루되세요 [11/06-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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