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여, 나를 받으소서
나의 모든 자유와 나의 기억과
지성과 의지와 저에게 있는 모든 것과
제가 소유한 모든 것 받아주소서
주님께서 이 모든 것을 저에게 주셨나이다
주여, 이 모든 것을 주님께 도로 바치나이다
모든 것이 다 주님의 것이오니
온전히 주님의 뜻대로 주관하소서
저에게는 주님의 사랑과 은총만을 허락하소서’
오늘 하루 주님께 드리지 못한 것을 반성하며..
오늘 하루 주님 아닌 것을 가지려 한것을 반성하며..
오늘 하루 남은 시간동안 주님께 드릴 것을 생각하며, 주님것 안을 것을 생각하며….
“주님께서 이 모든 것을 저에게 주셨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