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는 저를 있는 그대로 바라봐 주는데
저는 친구를 이렇게 바라봅니다.
‘어린왕자’ ,’ 바보온달’ , ‘피터팬’…
거의 매일 만나지만 저는 오늘 친구의 오래전
묵상글을 보며 잊었던 친구의 마음을 느낍니다.
감사해요… 하느님…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사람이 되게 하여 주소서
그리하여 힘이 들땐 함께 하늘을 볼 수 있는 당신의
자녀가 되게 하소서
오늘도 잘 살게요…^^*
요한신부: 바보는 바다의 보배라고 하기도 하고 바라볼 수록 보고 싶은 사람이라고도 하지요. 피터팬은 피아노 위에 터프하게 앉아 있는 아이의 팬티…라고….퍽….윽.. [01/31-11:05]
요한신부: 바보온달은 바라 보고만 있지마…. 온도를 올려야 달걀이 잘 익쥐… [01/31-11:06]
이안젤라: >.< 아이참... 신부님두... 감사해요~^^ [01/31-1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