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2처 예수,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시다.

‘주님 나의 맘 알리라.’

주님 나의 맘 알리라, 주님 나의 맘 알리라
가난하여 어려울 때 기도하고픈 내 맘을
주님 나의 길이요, 주님 나의 동행자니
내가 가는 길 험하고 어려운 일이 많아도
주님 나의 맘 알리라, 주님 나의 맘 알리라
가난하여 어려울 때 기도하고픈 내 맘을

주님 나의 맘 알리라, 주님 나의 맘 알리라
외로웁고 슬퍼도 주님 그리는 내 마음
주님 나의 위로요, 주님 나의 기쁨이니
내가 가진 모든 것 주님께서 주셨으니
주님 나의 맘 알리라, 주님 나의 맘 알리라
외로웁고 슬퍼도 주님 그리는 내 마음

외로웁고 슬퍼도 주님 그리는 내 마음..

제 12처 예수,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시다.

예수, 당신의 생명은 죽음.
당신은 죽기위해 사셨나이다.
나를 위해 죽고 나를 살리고자 죽기위해 사셨나이다.

예수, 당신의 죽음은 생명.
당신은 살기위해 죽으셨나이다.
내 안에 살고 나와 함께 사시고자 죽으셨나이다.

주여, 제가 당신의 그 죽음과 생명을 아오니까.
제가 조금이나마 당신 그 마음 알고 있사오니이까..

‘가난하여 어려울 때 기도하고픈 내 마음
외로웁고 슬퍼도 주님 그리는 내 마음’

주여, 저도 죽기위해 살게 하소서.
주여, 저도 살기위해 죽게 하소서.

아멘.

이 글은 카테고리: 사랑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