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참 덥네요..
일하다가 더워서 일이 손에 않잡히구..
그래서 잠깐 여기서 쉴려구 들러봤습니다..
제 책상에 몆가지 화쵸를 키우고 있거든요..
주로 선물 받고, 전근가시는 옆자리분이 남겨주시고 간 것도 있구요..
그중에서 풍란이 있는데..
워낙 민감해서 하루라도 물을 주지 않으면 잎이 오그라들어 나 죽겠다고 엄삼을 피웁니다..
신혼 여행 갈때두 다른 사람에게 특별히 부탁까지 하고 갈정도 였으니까요..
근데 오늘 아침에 문득 보니 이녀석이 잎사귀하나가 막 나올려구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워낙 성장이 없는 식물이라 딴건 기대도 안했는데.. 이파리가 네개 였던 그녀석이 다섯개가 되었습니다.. 공들여 키운거라 반가운 마음에 기특해 보이기도 하구..
행복도 그런게 아닐까 합니다..
어둠속에서 반짝이는 별빛을 바라보는거..
어둠이 없다면 아름다운 별빛을 볼 수 없습니다..
이 헬레나: 가끔씩 일이 손에 안잡히는 날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이렇게 멋진글을 볼수가 있으니……..
어둠이 없다면 아름다운 별빛을 볼수없다는 말씀이 와 닿네요
좋은오후 되세요 [05/28-15:56]

날씨 참 덥네요..
일하다가 더워서 일이 손에 않잡히구..
그래서 잠깐 여기서 쉴려구 들러봤습니다..
제 책상에 몆가지 화쵸를 키우고 있거든요..
주로 선물 받고, 전근가시는 옆자리분이 남겨주시고 간 것도 있구요..
그중에서 풍란이 있는데..
워낙 민감해서 하루라도 물을 주지 않으면 잎이 오그라들어 나 죽겠다고 엄삼을 피웁니다..
신혼 여행 갈때두 다른 사람에게 특별히 부탁까지 하고 갈정도 였으니까요..
근데 오늘 아침에 문득 보니 이녀석이 잎사귀하나가 막 나올려구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워낙 성장이 없는 식물이라 딴건 기대도 안했는데.. 이파리가 네개 였던 그녀석이 다섯개가 되었습니다.. 공들여 키운거라 반가운 마음에 기특해 보이기도 하구..
행복도 그런게 아닐까 합니다..
어둠속에서 반짝이는 별빛을 바라보는거..
어둠이 없다면 아름다운 별빛을 볼 수 없습니다..
이렇게 멋진글을 볼수가 있으니……..
어둠이 없다면 아름다운 별빛을 볼수없다는 말씀이 와 닿네요
좋은오후 되세요 [05/28-1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