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바람쐬러 서해안 바닷가에 다녀 왔어요,,,,,마침 조카녀석 생일이기도한 날 어머니의 나들이가 마지막이겠지,,
하며 무리를 해서 우리 가족은 길을 떠났지요.투덜거리며 따라 나섰던 애들도 아주 즐거워 했어요,
울 어머니 예쁘시죠~
지글지글 보글보글 맛나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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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몸도 못가누시는 엄니를 끼고 캬~~~~~````한잔의 술..
자,,우리도 건배....
우리는 바다가 더 좋아요..
해원아, 우리 조개 잡자~~
우리도 바다가 더 좋은 것 같다.. 기념으로 찰칵!!
오빠들 폼이 넘 이상해~~~~`
정말 나름대로 즐거운 날이기도 했지요.
장정 셋이 할머니 안아 앉혀 드리기도 하고
오며 가며 쿠션 역할을 하며 인간 침대가 되기도하고....
그렇게 휴일 오후를 삼대가 즐겁게 보냈답니다~~`♬ 진주조개잡이
이 헬레나: 조개 많이 잡으셨나요^^
저도 토요일에 조개잡으러 서천에 갔었는데 조개가 없어 삼겹살만
죽이고왔지요
멋있네요^^
좋은 저녁되세요 효녀자매님 안녕 [05/28-17:42]
루실라: 단란한 가정을 보여주시니 감사합니다. 그 효성 지극함에 부럽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합니다. 왜 저는 어렵게만 느껴지는지... 반성해 봅니다^^. [05/29-11:41]







이 헬레나: 조개 많이 잡으셨나요^^
한잔의 술이 이리도 달까~에 1개의 응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