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부족하고 모난 저를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으로 대해주시며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자매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네요
부족한 저를 사랑과 극찬으로 용기를 주심에 기쁘기도 하면서
저의 모난성격과 잘못된 모든 것이 양파껍질처럼 벗겨져 실체가 드러날까
두렵기도 하지만 걱정은 하지 않을래요 저의 든든한 빽인 하느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믿음으로 저에게도 참신앙인으로 거듭날수 있는 기회가
있을 것라는 생각에 용기를 가져봅니다
그리고 자매님!
하느님의 말씀과 이웃사랑을 실천할수있는 이곳(사이버성당)에서
함께 묵상하며 지냈으면 좋겠다는 저의 부탁을 들어줘서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보여줬던 자매님의 하느님사랑을 이곳에서도 펼쳐주시기를
기도할께요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으로 함께 해주기를 기원하며 자매님의 가정에도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감사해요
스텔라자매님!
화이팅!!!
황스텔라: 몸소 실천하며 살아가시는 두분을 뵐때 정말로 존경합니다. [07/01-20:19]
이 헬레나: 오잉? 자매님께서 리풀을^^감사해요 열심하신 자매님께 사랑을 드리며 비행기를 너무 많이
탔는지 낙화산을 탈까 두렵네요
하지만 자매님의 말씀에 용기를갖고 열심히 살도록 노력할께요
고마워요 좋은하루 되세요 스텔라 화이팅!!! [07/03-07: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