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분 신부님 축하드립니다!

    윤종수 신부님과 홍광철 신부님 축하드립니다!

    사이버 성당과 함께 지내온지도 2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재작년 초여름 성거산의 푸르름과 함께 만나뵌
    소년 같으신 홍광철 신부님의 첫인상이 잊혀 지지 않습니다.

    목천 성당의 여유로움으로 본당 신부님의 따뜻한 마음을
    그대로 전해 주었던 사이버 성당의 첫모임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두분 신부님을 위하여 주님께 간구합니다.
    성모님과 이 나라 순교성인들의 보살핌 속에
    하느님의 가장 사랑받는 사제되시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저녁노을

    219.254.152.8 이 헬레나: 모니카 자매님!
    잘 지내시지요?
    바쁘신 중에도 변함없이 올려주시는 복음과 영혼의 양식의 글들 감사합
    니다 자매님의 축하에 두분신부님께서도 기뻐하시리라 믿습니다
    건강하시구요 감사+감사해요 안녕 [06/24-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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