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복(사도요한)신부님의 명복을 빕니다!

오일복 신부님의 명복을 빕니다

대전교구의 오일복(사도요한 )신부님께서(파리외방선교회)
뇌경색으로 6월 28일(월) 오후 2시 37분에 선종하셨습니다
사제서품 받자마자 낯선 이국 땅에서 오늘까지…

신부님께서 몇 년전 저희 집에 오셨을때
처음보는 저희부부에게 하느님을 믿는 사람같은 느낌이 들었다시며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사랑을 베풀어달라고 말씀하시던 신부님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오일복(사도요한)신부님!



신부님의 부음을 듣고 따뜻하게
대해주셨던 신부님의 모습이 떠올라 마음이 아픕니다

고향 아닌 낯선 이국 땅인 한국에서 하느님의 부르심에 희생과 봉사로
일생을 마치신 신부님께 사랑과 존경을 드립니다

오일복(사도요한)신부님!



성모님께 봉헌된 이 한국땅이
신부님의 영혼을 또한 성모님께 봉헌해드릴 것입니다.
예수성심성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  신부님께서 하느님의 자비로 연옥을


 면하고 영원한 안식처인 하느님의 품에서
 하느님의 크신 자비와 사랑이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오일복(사도요한)신부님!


평안히 가십시요
주님의 나라에서 영원한 천상 행복을 누리소서.


아멘













210.111.237.141 ^웃는사자^: 우는 분들도 계시던데.. 저는 눈물보다는 그냥 미소가 지어졌어요. ‘신부님은 참 행복하신 분이세요..’ 그런 생각이 들어서요. 살아 생전에도 평생을 주님과 함께 사지고 돌아가셔서도 사람들의 많은 기도를 받으며 주님 집에 드시고.. 기도하였습니다. ‘신부님, 주님의 집에 가시거든 이땅의 많은 사람들 위해서 그 행복 또 나눠주셔야 해요. 아직도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들, 누구의 기억도 기도도 눈물도 없이 죽어가는 많은 영 [06/30-12:24]
210.111.237.141 ^웃는사자^: 혼들을 위해서요..’ “생명의 땅에서 주님의 복을 누리리라 믿삽나이다.” 아멘. [06/30-12:26]
211.42.85.34 루실라: 오일복 사도요한 신부님의 영원한 안식을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부디 주님 품안에 평안히 잠드소서. [06/30-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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