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사벳 자매님! 참 귀엽기도 해라 ㅋㅋ
(다 큰 처자에게 이런 말 해도 될른지 모르지만서두…)
엘리사벳 자매님! 저두 이 노래 넘 좋아 한답니다.
아침에 한 번 들으면 하루종일 입속에서 흥얼흥얼 거리게 됩지요.
덕분에 오늘도 하루종일 흥얼거리게 될 것 같네요. 헤헤
평화를 너에게 주노라. 세상이 줄 수 없는.
세상이 알 수도 없는 평화, 평화, 평화. 평화를 네게 주노라.
사랑을 너에게 주노라. 세상이 줄 수 없는.
세상이 알 수도 없는 사랑, 사랑, 사랑. 사랑을 네게 주노라.
기쁨을 너에게 주노라. 세상이 줄 수 없는.
세상이 알 수도 없는 기쁨, 기쁨, 기쁨. 기쁨을 네게 주노라.’
주님의 평화와 사랑과 기쁨을 전하며, 전해 받으며..
저도 주님 앞에서 자주 불러 드려야겠습니다.
예수님을 좋아하는 루실라가
엘리사벳 자매에게 사랑을 전하며…
^웃는사자^: 노래가 안나와요~~ ^^;; 히히~ [07/02-15:27]
^웃는사자^: 앗, 잘 나와요~~ ^__________^ 좋은 밤 되세요. 좋은 아침, 점심, 저녁두요~~ [07/02-21: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