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a.에 오면….

컴이 자꾸 다운 된다고 하는데…
왜 그럴까요?
강베로니카 양이 복음 묵상 하려고 맘을 고쳐 먹었드만 이제는 컴이 자기를
거부해서 슬프다는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오늘 점심때 만났는데 도무지 이유가 뭔지 모르겠다고 투정이네요^^
담주 중에는 컴을 새로 바꿀 수 있으니 강모양의 복음묵상이 그리우시더라도
쪼매만 기다려 달라는 부탁이 있어 대신 소식 전합니다.

오호 통재라! … 복음 묵상 하고 싶어도 컴이 안되면 할 수 없다는 새로운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각오도 곁들여 봅니다.
뭐냐믄요?
컴 잘 될때, 할 수 있을때 열심히 묵상하자! 뭐 그런거지요 ㅋㅋ(넘 싱거웠나요?)

내친 김에 신나는 음악 한 곡 선사합니다

♪ 행복한 과일가게(성바오로딸 수녀회)

218.148.16.69 저녁노을: 그런디 누구셔유? 신부님이 아니시기를….ㅎㅎㅎ 나보고 하신 말씀같아서리…찔리네요… 그럼 일하러 갔다와서 복음 올리고 묵상을 올리지 하다보면 어느새 하루가 지나고..ㅠㅠㅠ 슬포요~ [07/06-08:33]
218.158.72.43 프란: 말씀을 보니 신부님 이신것 같은데요 모두모두 좋은하루되세요. 제 게으름은 언제나 끝날런지… ㅠ.ㅠ [07/0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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