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띠뜨삐아프의 사랑의 찬가.

하늘이 무너져버리고 땅이 꺼져 버린다해도 그대가 날 사랑한다면 두려울 것 없으리


캄캄한 어둠에 쌓이고 세상이 뒤바뀐다해도 그대가 날 사랑한다면 무슨 상관이 있으리오


그대가 원한다면 이세상 끝까지 따라가겠어요. 


하늘의 달이라도 눈부신해라도 따다 바치겠어요


그대가 원한다면 아끼던 나의 것 모두 버리겠어요


비록 모든 사람이 비웃는다해도 오직 당신만을 따르겠어요…..


그러다가 운명의신이 당신을 빼앗아간다해도


그대만 날 사랑한다면 영원에라도 가리


그러다가 운명의 신이 당신을 빼앗아간다해도 그대만 날 사랑한다면


영원에라도 따라가리라.

근디 이걸 이렇게 부르니까 듣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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