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무너져버리고 땅이 꺼져 버린다해도 그대가 날 사랑한다면 두려울 것 없으리
캄캄한 어둠에 쌓이고 세상이 뒤바뀐다해도 그대가 날 사랑한다면 무슨 상관이 있으리오
그대가 원한다면 이세상 끝까지 따라가겠어요.
하늘의 달이라도 눈부신해라도 따다 바치겠어요
그대가 원한다면 아끼던 나의 것 모두 버리겠어요
비록 모든 사람이 비웃는다해도 오직 당신만을 따르겠어요…..
그러다가 운명의신이 당신을 빼앗아간다해도
그대만 날 사랑한다면 영원에라도 가리
그러다가 운명의 신이 당신을 빼앗아간다해도 그대만 날 사랑한다면
영원에라도 따라가리라.
근디 이걸 이렇게 부르니까 듣기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