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안셀무스
아우구스티누스와 토마스 아퀴나스 사이의 중요한 신학자이다. 그의 공헌을 보면
① 하느님 존재에 대한 존재론적 논증 ; 하느님은 더 큰 존재를 상상할 수
없는 존재이다.
② 부채와 보상이라는 보상이론 ; 아담의 죄는 충분한 댓가를 성부께 드려
야만 용서받을 수 있다. 그러한 댓가는 신적 존재만이 가능하다. == 육
화의 설명
③ 성삼의 관계적 위치외에는 모두가 하나이다 ; 플로렌스 공의회까지 영향
을 미친다.
안셀무스 역시 이해하려는 신학을 시도한다.
***********교부들의 하느님 이해의 종합적 결론 ***********
1 교부들에게 하느님 이해는 다양함에도 불구하고 하느님 이해의 근거를 성서에 두고 있고,
때문에 하느님의 유일성, 성삼의 하느님을 이야기한다. 이런 이해는 그리스도교 신앙의 맥
을 형성하고 있다.
2 하느님의 유일성을 유대교 신앙을 이어받으면서 이방인과의 접촉에서 교회를 옹호한다. 희랍사상이 지나치게 신을 인간화하는 것에 대결해야 했고 2c에는 영지주의와 대결해야만 했다. 여기서 신구약의 단일성을 거론하면서 하느님의 유일성을 옹호한다. 아오스딩 역시 마니케이즘과 대결해야 했고, 교부들은 삼신론과도 대결해야 했다(로마와 알렉산드리아의 양 디오니시우스의 대결). 이러한 단일성 강조는 라떼란, 똘레도 공의회를 거쳐 확정된다. 성삼은 존재와 역사속에서 불가분의 관계가 있다. 이는 후에 유주론적(Monarchianismus)으로 까지 이어져 이와도 대결해야 했다.
유주론적 경향은 유일신 사상의 염격성에서 유래한다.
유주론 ꠏꠏꠇꠏꠏꠏ 입양적 유주론
ꠌꠏꠏꠏꠏ성부 수난주의 Patripatianismus
여기서는 그리스도의 신성문제가 일차로 대두된다. 유주론의 입장은 예수가 세례를 받을때 하느님의 아들로 입양되었다는 것이다. 아리우스 역시 이와 같은 입장을 취한다. 그러므로 유주론은 당연히 종속론적인 입장을 취한다. 그래서 니체아 공의회를 통해 성부, 성자 동일성을 이야기한다. 그러나 이는 유주론을 단죄할 수는 있지만 양태론을 비호하는 입장이 되었다. 여기서 콘스탄티노플 공의회는 성삼의 관계가 역사에서 뿐 아니라 영원히 남음을 이야기한다. 이 결정(사변적, 역사적 하느님)은 중세기까지 계속된다.
5 ꠆ꠏꠏꠏ지상주의자 ; 신비는 이성으로 제거될수 있다
ꠉꠏꠏ 신앙주의, 비지성주의 ; 신비는 그저 믿음으로만
ꠌꠏꠏ 교 부 ; 신비는 인식될수 없어도 질문을 포기할수는 없다
8) 안셀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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