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는 무척이나 나에게 좋은 하루였습니다.
주위에 좋은 언니들과 함께 한다는 것이 말입니다.
감히 나에게 이런 좋은 분들과 인연을 닿게 해주신
하느님께 또한번 깊은 감사에 표현을 해야만 할 것같습니다.
입이 열리지 않지만 저를 걱정 해주고 나를 깊이 이해해 주실것 같아
열리지 않지만 용기내어 말을 꺼냈습니다.
앞으로 많이 지도해주고 제가 슬퍼 할때면 용기를 듬푹 담아 달라고
어리광도 부려보렵니다.사람이 살아가는데 무엇보다 중요한것이
명예도 있지만 언제 어디서나 희망을 잃지않고 열심히 여러사람과
어울려 하느님 보시기에 정말 건강하게 살아가는것이 중요하다고
좁은소견이지만 믿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헬레나 언니 !!!
저는 언제 당신같은 신앙심과 넓은 마음으로 살아갈수 있을까요.
따르고 싶습니다. 부족하고 모자람이 많지만 예쁘게 보아주고
잘못된것이 있다면 충고도 부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