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사이버성당에 오시는 모든 분들 안녕 하시지요?
이 헬레나 입니다
사이버성당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하느님의 사랑으로
기쁨의 한해가 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그리고…..
이곳(사이버성당)에서 언제나 변함없는 열정과 사랑으로
복음묵상을 함께 해주시는 신혜경(루실라)자매님께서 7월29일부터
3박4일의 꾸르실료교육에 참여하고 계십니다
루실라 자매님께서 하느님의 은총안에 무사히 교육을 받으실수
있도록 사이버성당의 여러님들의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모든 분들 건강하시구요 루실라 자매님께서 무사히 교육 잘 받으시어
하느님의 예쁜딸로 거듭날수 있는 은총의 시간이 되실수 있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 드립니다
루실라 자매님!
주님은 자매님을 사랑하십니다
주님은 자매님을 믿습니다
우리모두는 자매님을 사랑합니다
화이팅!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루실라: 그토록 많은 근심걱정을 안고 입교했던 것과는 달리 집안걱정 하나 없이 무사히 좋은 체험을 하고 오게 된 데에는 모두가 저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기도해 주신 여러분들의 덕분이라는 생각이 들어 참으로 감사합
니다. 특히나 헬레나 자매님께서 보내주신 많은 빨랑카 눈물나게 고마웠
습니다. 저도 또 다른 이웃에게 그 빨랑카가 되어줄 수 있기를, 또 이 체
험의 은총의 강에 오래 머물러 있기를 간절히 기도했습니 [08/04-1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