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축일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img2.gif+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이 영숙 헬레나입니다

헬레나축일에 이렇게 여러 님들께서 축하해주셔서 너무 기뻤습니다
어제는 제 축일이면서 생일이었는데
오후 3시쯤에 군대 간 아들녀석이 전화를 해서 첫마디가 엄마 식사하셨어요?
하길래 잠결에 지금이 몇시인데?했더니 그냥이요….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것같은데도 말을 하지 않고 끊길래 궁금했는데
아빠한테 전화해서 엄마 축일이라 전화했다는 말에 엄마에게
쑥쓰러워 축하한다는 말조차 하지 못하는 아들녀석의 축하전화에
가슴이 뭉쿨 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기쁜 것은 다른 분들의 축하보다 이곳(사이버성당)에서
축하를 받으니 더 기쁘고 감사하는 마음이었습니다
어제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 했는데 바빠서 인사도 드리지 못했네요
사실은 제가 요즈음 저희가정에 바쁜 일이있어 복음묵상을 할 시간도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복음묵상도  그날그날 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있을 때마다 미리


해놓고 올리다보니 충분히 묵상도 하지 못해 어느 때는 제가 쓴 글인데도


성의가 없는 것같아 죄송하기도 하지만 하느님께서 저의 마음을 보실 거라는
희망으로 부족하지만 복음묵상을 거르지 않고 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복음묵상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 올리려니 죄송한마음도 있지만


시간이 없어 복음묵상을 하지 못힐것이라고 생각했는데 
하느님의 말씀을 따라 살고싶은 마음하나로 묵상을 하다보니


예전보다 더 기쁘고 행복한 마음이들어  하느님께서


도와주신다는 생각에  용기내어 하고 있습니다


부족하고 성서지식도 없는 저 같은 사람도 하는 복음묵상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과 함께 하고 싶은 소망입니다



저의 축일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주님의 사랑 안에 기쁘게 지내시기를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샬롬!


기도 안에서 헬레나드림






 



211.195.236.132 조베로니카: 헬레나자매님!
늦었지만 축일을 축하드려요^^
언제나 변함없는 성실한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답니다
하느님 보시기에 예 쁜 모습으로 살아가는 자매님께 주님의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할께요 축하해요 안녕 [08/2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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