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이 헬레나 자매님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성의가 없어 평소에 날짜를 짚어나가지 못하는 깜박등임을
솔직히 고백합니다.
다른 사람이 말하지 않으면 제 생일도 찾아먹지 못하는 못난 종
여의치 않은 여건 속에서도 복음묵상에 열성을 다 하시는 자매님에게
힘이 되어드리지 못하여 송구스럽습니다.
일곱번씩 일흔번을 혜량하고 계실 자매님을 생각하면
제 마음도 홀가분하지만은 않습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주님의 참된 자녀로서 본이 되어 주시고 계신
자매님의 가정에 항상 평화가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함바실리오: 으미.. 깜박등 여기에도 있네유… 어떻게 젤루 좋아하는 분들 축일을 까
먹을 수 있는감.. –; 헬레나 자매님.. 사무엘 형제님.. 늘 건강하시구 주
님사랑 듬뿍 받으세유.. 사랑해유..*^^* [08/24-10: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