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레나형님 감사해요!!!

형님!!!!!

항상 부족한 저에게 여러모로 신경써주시고 정말 감사해요

저는 항상 형님께 받기만 하고 베풀지를 못하는것 같아요
먼저 저만 생각하는거 같고 …….
제가 좀 이기적이라 그런것 같아요 아님 생각이 좀 짧은건지 전화도 자주
못드리고 오는 전화만 받게되는것도 죄송하구요
저희 가족만 먼저 챙기는것도 죄송하구…….
보연이도 고3이라 말씀을 안하셔서 그렇지 힘드실텐데…..
신경도 못써주고.나중에 갚을날이 있겠죠
혹시 근배가 커서 잘할래나 근배가 고모 팬이쟎아요—
그때까지 쬠 만 기다려 주시구요 ㅋㅋㅋ
항상 기쁜날 되세요
답장이 꾀 늦었죠.
형님도 힘내시구요
건강 조심하세요
근배엄마 드림

이 글은 카테고리: 사랑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