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보연 바울리나님! 화이팅!

찬미예수님!

이 헬레나 자매님의 이쁜 따님 이 보연 바울리나 자매가
내일 수능시험을 봅니다.
많은 형제자매님께서도 기도중에 기억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학업에 열중하기에도 시간이 모자랐을텐데 몸이 아파 수술까지 하는등
마음고생 육체적인 고통까지 감수하느라 이만저만 힘들지 않았을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꿋꿋하게 헤쳐나가는 모습이 참으로 대견스러웠습니다.
이제 모든 것 주님께 맡겨드리고 오늘 하루 마음 편하게 지내고 시험에 임했으면
합니다
그동안 열심히 노력한 결실이 풍성하기를 기도드리며 어떤 결과가 나오든지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 앞으로도 무궁무진한 길이 펼쳐져 있음을 깊이 인식할
수 있는 은총도 함께 구합니다.

아울러 내일 시험을 보는 모든 수험생 여러분들이 건강하고 차분한 마음으로
시험에 임할 수 있도록 좋으신 하느님께 기도드립니다.

이보연 바울리나님! 화이팅

218.158.72.43 프란: 보연아 떨지말고 시험 잘보렴 응원해줄께 아자 아자!!! [11/16-18:03]
219.254.88.107 이 헬레나: 루실라 자매님!
오랫만이예요 잘 지내셨지요?
많이 바쁘신가 봅니다 자매님의 묵상을 볼수가 없으니 섭섭 했는데
이렇게 격려의 글로 문안인사를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리구 휴가기간도 지났으니 이제 슬슬 복음묵상도 하셔야죠? 고마워요 [11/16-22:47]
218.150.206.52 푸른 하늘: 바울리나…미사중에 기억할께요. ^^떨지 마시고 저두 아자 아자!! 루실라자매님! 반갑습니다.궁금했는데…혹시 어디 편찮치 않나해서…기도중에 기억했습니다. [11/17-08:11]
211.243.55.75 비아: 루실라!!오랫만이예요 지난번 대전에서 만나고 소식없이 지낸지 너무오래됐지요? 가끔 안부 전합시다. [11/21-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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