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 성당에서 간절히 간절히 기도 드리고 있을
헬레나자매님의 모습이 보이는 듯 합니다.
부디 실수 안하고 편안한 마음에서
앙금없이 잘 치룰수 있기를 저 또한 소리없이 기도 드리겠습니다.
어른으로 다가가는 첫발의 의미에선 아무것도 아닐수 있겠지만..
15여년간 내일을 위해서 달려왔다 해도 과언이 아닌 무겁다면 무거운 날에..
모두가.. 자신의 평소실력대루.. 잘 치룰수 있기를 함께 빕니다..
누구보다 힘든 날이 많았을진데..
무탈하게 잘 마칠수 있기를 바라며..
수험생 이상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신 어머니 또한 함께 기억하겠습니다..
이보연 바울리나 자매님~~!!!! 아자! 아자! 홧팅~~!! ^^
그리고.. 전국의 수험생 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립니다…
10시까지 출근 하라네욤.. ^^
이 헬레나: 오 베로니카!!!
잘 지내시지요? 오랫만에 이렇게 멋진 글로 홈런을 날리다니………..
고맙고 감사하고 말로 표현을 다 못하겠네^^
자주 안부좀 전해 주시기를 부탁드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11/16-2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