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묵상글 남기려고 했는데..
오늘 마르타 성녀의 이야기는 묵상하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
그래서 여기에 잠시 흔적 남기고 갑니다..
저는 잘지내구 있어요..
우리집 아들도 잘 크고 있습니다.
우리 아들 이름은 승민이로 지었구요..
아기의 수호성인은 누구로 할지 아직 못 정했어요..
아기 돌보느라 성당 미사 쭉 못 가고 있구요.. –;
애 키우는 거 장난아니네요.. 우리 승민이가 아버지 다이어트 하나는 확실하게 시키고 있습니다.
담에 또 봐유..샬롬
이 헬레나: 바실리오 형제님!
오랫만이예요
그나저나 아들 승민이 난 턱은 언제 내실런지요^^
하느님께 감사미사도 드려야 하는데 승민이 돌보느라 바쁘시군요
그래도 이렇게 흔적을 남겨주시니 반갑네요 자주 오시기를 기도합니다
진심으로 축하해요 샬롬^*^
[07/29-17:02]
함바실리오: 감사합니다..^^ [08/01-11: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