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의 기둥..축일 맞이하다…

미사의 기둥 헬레나 자매님!


늘 삶을 감동시키는 복음묵상으로 우리를 이끌어 주시는 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변함없는 묵상에 감사드리며,  삶을 감동시키는 진솔한 목상으로 언제나 기쁨 청합니다.


축일 축하합니다…^^ 


211.207.120.162 이 헬레나: “미사의 기둥 헬레나자매님!
과찬의 말씀부끄럽습니다  창피하기도 하지요
복음묵상 잘하라는 충고의 말씀 고맙습니다
부족하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네세요 고맙습니다^^ [08/18-15:22]

211.61.5.3 루실라: 많이 늦었지만 진심으로 축일 축하드립니다.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감동하고 사랑의 마음으로 대신하렵니다.
축일날 전화를 드린다고 생각은 했었는데 정말 전화를 드렸던가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저 요즘 이렇게 정신 못차리며 산답니다
행복하고 기쁜 나날 되십시오.^^ [09/1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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