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간 죄송했습니다~

그동안 응급실에 실려가서 이틀동안 치료받고 검사받고 낮에 집으로 왔습니다.

별일은 아니고 위가 좀,,,궤양이래요,,
며칠전에 이를 뽑앗거든요.. 항생제가 독헀나봅니다.

헬레나씨한테 연락할 겨를도 없었습니다~

211.224.248.95 이 헬레나: 무척 궁금했는데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건강 조심하세요 몸이 불편하신데도 복음을 올려주시니
고맙고 감사하고 죄송하네요
저는 해드릴 것이 없으니
진심으로 감사ㅡ드려요 건강 또 건강 조심하세요^^ [12/15-16:54]
124.60.114.59 마르가리따: 丁亥年새해에는 하시고자 하는일 소원 성취 하시고 건강 하시고 가정에도 행복 가득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1/04-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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