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보연(바울리나) 축일과 생일을 축하한다^*^

찬미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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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연아 !

축일과 생일 진심으로 축하한다
네가 없으니 미역국 끓이는 일이 없구나 대신 엄마가 먹을까 한다ㅋㅋㅋ
너를 낳는라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
다행히…
너를 낳고 장마가 시작해서 덥지는 않아 조리는 잘했단다^^


 하루에 미역국을
대 여섯번은 먹은 것같구나



지금생각해보니…….
엄마가 살이 찐 것도 너를 낳고 미역국을 많이 먹어서 그런 것같다 ㅋㅋㅋ

보연아!

생일이라고ㅡ 초대받는다고 너무 많이 먹지 말고 더도 덜도 말고 먹은 만큼만 공부해라
너무 많이 하지 말고 몸이 워~ 낙 약해서
엄마가 걱정이다 ㅋㅋㅋ
생일 축하한다 건강하고
그라구…..
엄마가 다시한번 부탁하는데…..
공부 너무 많이 하지 말고 먹는 만큼만해라
가치관에 혼란이 올까 염려가 되는구나 ㅋㅋㅋ
티나 할머니와 수연이네 가족에게 안부 전하고 ….
엄마는 여전히 미~모를 간직하고 있다구 ㅋㅋㅋㅋ
축일과 22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몸 건강히 잘 지내고 ^^
참!시험을 잘 봤다니 안심이다
시력이 좋아 시험지를 잘 본 것인지ㅋㅋㅋ

안녕


보연이를 사랑하는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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