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사이버 성당에서는 성실하게도 당신 사랑인
믿음을 나누어 주라고 하십니다.
드리구 말구요.
안나가 드릴 수 있는 것이라면 아낌없이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내 모든 것을 드려 이웃들이 당신을 알아 볼 수 있다면 기꺼이 드리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안나는 할 수 없지만 당신을 힘 입으면 안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당신 손길이 필요한 곳에 안나를 보내주소서.
당신이 아파하는 곳이면 어디라도 마다하지 않으리이다.
주여!
이 죄인을 희생제물로 드리오니 받아주소서.
믿음이 아니라 제 생명도 나눠 드리리이다.
당신 가신 그 길을 이 몸도 따르리이다.
죽음의 골짜기도 두려워 않으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