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란 참 좋습니다. 믿음이란 무엇을 더 보태는 장식이 필요치 않습니다.
믿음은 있는 그대로의 모습인 가난입니다.
믿음은,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그대 향해 반응하는 맑은 눈빛입니다.
믿음은, 미안하다는 말이 필요치 않는 축복입니다.
하늘과 땅이 사라질지라도 하신 약속 틀리지 않는 그분의 고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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