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만찬이란 무엇이냐?
그것은 바로 사랑이며 나눔의 잔치이다.
높고 깊고 넓은 나의 사랑 전체를 내 아들 예수와 함께
나의 사랑하는 교황과 추기경, 주교, 그 외 모든 성직자와 수도자들,
그리고 세상의 모든 자녀들에게 온전히 내어 주고자
나를 모두 짜내어 향기와 기름을 주는 것이다.내가 모두를 위해서 주는 향기와 기름은 하느님의 선물인데
그것은 바로 나의 현존이며 사랑이자 우정이기도 하다.”
(나주 성모님 메세지중에서):+:+:+:+:+:+::+:+:+:+:+:+::+:+:+:+:+:+::+:+:+:+:+:+:
저는 수원교구 발안성당에 다니는 홍경희 미카엘 입니다.
저는 2001년2-3월경 부터 저희 막내 딸 때문에
나주성모님을 알고 순례를 하였습니다.몇 번이고 이 자리에서 증언을 하여야 하는데
생각만 하다가 2002년11월13일 확신을
갖고도 또 망설이고 생각 하였습니다.몇몇의 형제 자매님께는 저의 체험을 말하기도 하였으나
여기 나와 증언은 두렵고 망설이다 못하였는데
1월27일 저희 주위에 돌아 가신분이 몇 분 계셨는데
연도를 하고 몹시 우울한 하루를 보내고 저녁에 잠을
자려는데 위의 메세지가 생각나 정리를 하여 나왔습니다.그리고 1월28일 복음에 예수님께서 내형제요
자매요어머니다의 복음이 가슴에 와 다습니다.
그래 맞아 죽어도 주님의 뜻이요 살아도 주님의 뜻이다.
확신을 갔게 되어 나왔습니다.저희 딸이 2000년12월 머리가 아프다고 하여
수원에 있는 빈센트 병원에서 MRI 찍기로 예약을 하고
집에 왔는데 딸이 아프다는 말이 없어서 예약을
취소하였는데 몇 일 후 다시 눈도 잘 안보이고
머리가 아프다고 하여 동수원 병원(개인병원)에서
즉시 MRI 찍어 보았는데 대학병원으로 가라고 하여
아주대학병원에서 입원을 하였습니다.
별일 아니겠지 하고요 처음에 뇌 수막염으로 알고
치료를 받으면서 뇌압이 올라가면 뇌의 손상 및
시력까지 잃은 다고 하여서 뇌에서 가슴으로
연결하는 수술을 5회나 하였습니다.조금씩 차도가 있어 가 퇴원을 몇 번씩 하고
마지막 확인 차 2001년11월 초 입원을 하였는데
갑자기 상태가 안 좋아 다시 입원을 하였는데
증상이 악화 대여 중환자까지 갔습니다.의사께서 확률1%라는 말을 듣고 눈물
흘리면서 지켜보는 수밖에 없는 상태였습니다.저희는 의사의 허락으로 수시 면회하였는데
저와 처형이 면회를 하면서 제가 딸의 다리에
걸어놓았던 묵주를 풀려 손으로 옮긴 순간
처형이 저의 이름을 부르면서 장미향기하고 말하였습니다.정신을 차려 맡은 것은 나주에서 맡은 장미향기 였습니다,
제가 나주 어머니 몰랐다면 어떻게 장미향기 중환자실에서
방향제 혹은 모르고 지나쳐 버렸을지도 몰랐지요.저는 기도 하였습니다.
아버지 뜻대로 하여 주소서..하고요.그리고 얼마 후 산소 호흡기를 거두고
2001년 11월13일 영안실이란 곳까지 갔습니다.마지막으로 보내면서 딸의 몸을 성수로 닦고 있는데
저희 식구는 모른일이 뒤편에서 일어났습니다.시신기증으로 딸을 카톨릭 의과대학에 보내고
집에 오는데 뒤편에 있었던 사람들께서
장미향기가 진동하였다는 말을 하였습니다.자식 잃은 부모가 감동받고 예수님 감사합니다.
어머니 감사합니다. 하고 찬미를 드릴사람이 있을까요?.정신없이 비몽 사몽 하는 상태로 그날을 보내고
다음날 세수도 못하고 짐을 정리하기 위하여
영폐를 태우는데 어머니께서는 위로를 주었습니다.
쓰레기를 태우는데
장미향기가 말이나 됩니까.
그러나 어머니께서 장미향기를 제손가락에 가득 주셨습니다.저도 놀라와 집사람에게 뛰어가 맡아
보라고 하였고 저희 식구가 다 확인 하였고요.그리고 12월 첫 주에 처가가 목포라 조금 쉴 겸
순례를 하였는데 큰딸이 피곤하여 성모님 동산
밑 차에서 잠을 약간 자는데 동생이
성모님 동산에서 놀고 있는 모습을 보았데요.그리고 더욱 확신을 가진 것은 첫 번째 기일
수원에 사는 딸 대모님께서 오시여 같이
연미사를 드리고 제가 나주에서 사가지고 간
스카플라를 드였는데 향기를 맡고서는
영안실에서의 그 향기와 같다고 하시더군요.
이러한 은총을 주시지 않았다면
과연 내가 지금을 어떻게 되었을까하는 반문을 하여봅니다.
탄생: 정말 자녀를 하느님의 품속으로 보내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기란 정말 어려운 일이죠. 하지만 우리는믿음이 있으니까 하느니 품으로 가는 것도 은총으로 생각하며 살아가려는 자세가 필요 할 것 같아요. 아마 따님은 주님의 품속에서 성모님의 동산에서 평화롭게 생활하고 있을 것입니다. [06/24-11:23]
탄생: 정말 자녀를 하느님의 품속으로 보내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기란 정말 어려운 일이죠. 하지만 우리는믿음이 있으니까 하느니 품으로 가는 것도 은총으로 생각하며 살아가려는 자세가 필요 할 것 같아요. 아마 따님은 주님의 품속에서 성모님의 동산에서 평화롭게 생활하고 있을 것입니다. [06/24-1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