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경(루실라)자매님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찬미 예수님!

얻그제 새해가 시작된 것같은데 벌써 시월의 마지막 날이 되었네요^*^
참 세월이 빠르죠?
세월이 쏜살 같다는 말이 실감이 나네요
새해에 다짐했던 모든 일들이 하나도 실천을 하지 못한 것같아 우울하기도 합니다

그나저나 오늘이 무슨 날인가 했더니 ㅋㅋㅋ

신혜경(루실라) 자매님의 축일이네요^*^

오늘자매님의 축일을 기억하며 축하의 인사를 하려니
지난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가네요
처음 만나 설레였던 기억
초신자였던 강은영(베르니카)와 서먹서먹 할줄 알았는데 첫만남에
즐겁게 식사하며 화기애애 했던 기억들….
그날 그날 복음묵상하며 서로서로 격려해주며 사랑의 리풀을 달던 그때
참 그ㅡㅡ때가 그리워지네요
그때로 돌아간다면 한번만이라도

요즈음 그때의 형제자매님들이 어디 가셨는지ㅠㅠㅠ
혼자서 복음묵상을 하려니 힘드네요
막강했던 모델들이 안들어 오셔서…
많이들 바쁘신가 봅니다

신혜경(루실라)자매님!

시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 자매님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덕분에 잊혀진 계절 유행가를 잊지 않고 부르고 있지요
자매님을 생각하며
오늘하루 즐겁게 지내시구요
주님 안에 행복한 날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시간이 되신다면 예전에 열정적으로 해주셨던 \”복음묵상\”도 함께
이곳(사이버성당)에서 주님의 사랑을 체험하시기를
아니!
꼭그리되리라 믿습니다

신혜경(루실라) 자매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기도 안에서 이 헬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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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경(루실라)자매님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에 1개의 응답

  1. 루실라 님의 말:

    헬레나 자매님! 넘넘 감사합니다. 잘 찾아오지도 않고 연락도 뜸한 저를 잊지 않으시고 이렇게 기억해 주시고
    축일축하글까지 정성껏 올려 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나이다. 열정이라는 것도 뜨거울때 자리를 잘 잡아야지
    식으니 재충전하기가 여간 쉽지가 않습니다. 자매님과 형제님을 위해 항상 기도중에 기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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