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홍광철 (세례자요한)신부님!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리기에도 합당하지 않다”
하시며주님의 길을 닦고 준비하는 주님의 종의 자세를 보여주시는
세례자요한 성인처럼 오늘 영명축일을 맞이하시는 홍광철신부님께
진심으로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특별히 올해는 신부님의 영명축일에 사제연수를 하시느라
축하의 인사를 드리지 못했지만 다른 어느 때보다 더 기쁘고 행복하시리라
믿습니다
모쪼록 사제연수 무사히 잘 하시리라 굳게 믿으며
영명축일을 맞으신 신부님께 몆자의 글로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는 사실이
죄송하지만 신부님이 영명 축일인 오늘하루 사제연수를 하시는
모든 신부님의 축하 속에 기쁘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홍광철(세례자요한)신부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성인사제되소서
기도 안에서 헬레나드림
